정몽준의원에 비정규직 확산 사죄 촉구

입력 2012-05-03 00:00:00 조회수 0

금속노조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가
오늘(5\/3)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선출마를 선언한 정몽준 의원에게
비정규직 확산에 대한 사죄부터 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정몽준 의원은 현대중공업의 대주주로서
사내 하청노동자들의 인권과 노동기본권에 대해
말한 적이 없다며
현대중공업에서 일하는 2만 명의
하청노동자 처우부터 개선하라고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