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어제(5\/3) 열린 귀화 혼혈선수 FA에서
문태영을 영입하며
다음 시즌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올랐습니다.
문태영은 지난 세 시즌 동안
창원LG에서 활약하며
통산 20.6득점에 7.7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등
내*외곽을 가리지 않는
강력한 공격력을 선보였습니다.
기존의 양동근과 함지훈의 막강 콤비에
리그 최고의 스몰포워드 문태영까지
합류하면서 울산모비스는 어느 때보다
가벼운 마음으로
새 시즌을 준비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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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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