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위주 주상복합 아파트 분양

최익선 기자 입력 2012-05-04 00:00:00 조회수 0

대형 주상복합 아파트들이
무더기 미분양으로 남아 있는 가운데
소형 위주의 주상복합아파트가
분양에 들어가 분양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국토지신탁은 중구 반구동에
소형 아파트 242가구와 오피스텔 143실,
도시형생활주택 48가구로 이루어진
주상복합아파트 분양에 들어갔습니다.

한편 대형 평수를 줄이고 중.소형 평수로
재분양에 들어간 남구 신정동 문수로 2차
아이파크가 1*2순위 청약접수에서
평균 1.57대 1을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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