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오는 8월 종합장사시설인 삼동면
하늘공원 개원에 맞춰 보삼마을을 영화마을로
조성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하늘공원 방문객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영화 촬영지로 유명한
보삼마을을 영화마을로
조성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보삼마을에서는 1970~80년대 <뽕>과
<씨받이>, <감자> 등 7편의 영화가
촬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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