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핵 단체, 원전비리 수사 확대 촉구

이돈욱 기자 입력 2012-05-04 00:00:00 조회수 0

탈핵 울산시민공동행동 등 반핵단체들은
오늘(5\/4)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전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원전비리 수사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원전산업계의 폐쇄성 때문에
비리가 끊이지 않고 있고
이 때문에 시민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며
핵발전소 전체를 대상으로 수사를 확대해
비리를 뿌리뽑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