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학융합지구지정 총력(휴일)

입력 2012-05-07 00:00:00 조회수 0

◀ANC▶
남구 두왕동에 조성 예정인
테크노산업단지를 산학융합지구로
지정받기 위해
울산시가 총력전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지식경제부가 이번 주
산학융합지구 후보지 현지실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실리콘밸리를 지향하고 있는
165만제곱미터 규모의 남구 두왕동
테크노산업단지 입니다.

테크노산업단지는
오는 2천 15년을 목표로 현재
그린벨트 해제 등의 절차가 진행중입니다.

울산시는 첨단업종 유치와
전문연구 인력양성을 위해 테크노산업단지를
국비가 투입되는 산학융합지구로 지정 받기로 하고 지역 정치권과 함께 유치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c\/g>울산시는 테크노산업단지가 산학융합
지구로 지정되면 11만 제곱미터 규모의
연구시설을 건립해, 울산대와 UNIST,
기업 연구소 등이 참여해 5년간 천억원을
투입한다는 계획입니다.

지식경제부는 지난해 산학융합지구 산업단지로 시화와 반월, 군산과 구미산업단지를
선정한 가운데 다음달 3곳을 추가로
지정할 예정입니다.

3곳의 후보지를 두고 울산과 부산, 충북 등
전국 10여개 시도가 현재 치열한 물밑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식경제부는 후보지 선정을 위해
이번주 현지 평가작업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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