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는 10일 울산공장 본관
아반떼룸에서 올해 첫 임금협상 상견례를 갖고
본격적인 교섭에 들어갑니다.
올해 임금협상은 임금 인상안 뿐 아니라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와 밤샘근무를 없애는
주간 연속 2교대제 연내 전격 시행 안 등이
포함돼 있어 힘겨운 교섭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올해 임금 협상안으로
15만천696원 인상과 정년연장, 통상임금 범위 확대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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