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자체 감사기능 미흡 판정

조창래 기자 입력 2012-05-07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7월 시행에 들어간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실시된 첫 감사기구에 대한
실지 감사에서 울산시가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미흡판정을 받았습니다.

감사원이 지난해 10월부터
자치단체와 공기업 등 33곳의 자체 감사기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감사에서
울산시를 비롯해 금융위원회, 서울시교육청,
대한주택보증 등 4개 기관이
미흡 기관으로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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