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급전을 빌려준 뒤
고금리 이자를 뜯어내고 협박한 혐의로
32살 김모씨 등 무등록 대부업자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3월 23일
남구 달동에서 45살 이모 여인에게
5백만원을 빌려준 뒤
"돈을 갑지 않으면 집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협박해 2달간 매일 이자와 원금 10만원씩
연312%의 이자를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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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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