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만 제곱미터 규모의
북구 진장물류단지 2단계 개발사업에
8개사가 참여하게 됩니다.
진장물류단지 2단계 사업은
기존 진장유통단지와 연계해
오는 2천15년까지 조성되며, 물류시설과
지원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울산도시공사는 이미 전체 분양면적의 73%가
분양돼 차질없는 사업추진이 가능해졌다며
울산의 유통중심지로 발돋움 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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