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7) 오후 2시쯤 중구 병영동
한 오토바이 판매점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창고에 보관돼 있던 중고 오토바이
1백여대가 타고, 5층 건물도 일부 그을려
1억 6천만원의 피해가 났지만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또 불길과 함께 시커먼 연기가 ?아오르면서
인근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창고에서 갑자기 연기와 함께
화염이 치솟았다는 주인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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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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