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범서읍 태화강 중류의 명승지 선바위 주변에 대한 정비사업이 마무리 됐습니다.
울산시는 선바위 주변에 난립한 무허가
음식점 등을 철거한 뒤 나무와 꽃을 심고
3천㎡의 잔디광장과 1만1천㎡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했습니다.
울산시는 이와 함께 선바위를 중심으로 한
총면적 41만9천495㎡ 규모의 선바위공원
조성사업을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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