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일요일인 오는 13일 태화강 선바위 주변에서 수생태계 교란을 가져오는 외래 어종
배스와 블루길 퇴치 행사를 가집니다.
이번 행사에는 잠수협회 회원 등 50여명이
참가해 잠수 장비와 그물, 작살 등을 이용해
배스와 블루길 제거 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에 앞서 울산시는 한국잠수협회와
공동으로 지난 3일부터 태화강 삼호섬 주변에 배스퇴치 인공 산란장 16개를 설치해
부화 전인 배스 수정란을 제거하는 퇴치사업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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