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주변지역인 울주군에 환경방사선
감시설비 4개가 한꺼번에 설치됩니다.
울주군은 오늘(5\/11) 원전 운영 기관인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와 환경방사선 감시설비 설치ㆍ운영에 관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에 따라 고리원전은 올해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와 위곡리, 명산리, 온양읍
남창리 등 4곳에 환경방사선 설비를 설치하게
되며, 운영은 울주군이 담당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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