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우리나라를 국빈
방문하고 있는 오얀타 우말라 페루 대통령을
만나 자원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최 회장은 오늘(5\/11) SK에너지
울산콤플렉스를 찾은 우말라 페루 대통령을
접견하고 자원개발과 에너지사업 협력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환담했습니다.
우말라 대통령은 SK에너지 방문에 앞서
울산공항에서 박맹우 시장의 영접을 받았으며,
SK에너지 생산시설과 현대중공업을 둘러본 뒤
여수엑스포 행사장으로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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