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부*비례대표 전원 사퇴해야

최익선 기자 입력 2012-05-11 00:00:00 조회수 0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이 비례대표 경선
부정 의혹과 관련해 어제(5\/10) 저녁
긴급 당원토론회를 갖고 “지도부는 물론 경쟁부분 비례대표까지 모두 사퇴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통합진보당 울산시당 관계자에 따르면
어제 토론회 참석자들은 이번 사태와 관련해
지도부와 경쟁부문 비례대표 전원 사퇴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었지만 사퇴시기에 대해서는 일부 의견차를 보였습니다.

통합진보당 관계자는 울산에서도 44명의
중앙위원들이 내일 열리는 중앙위원회에
참석하는 만큼 중앙당의 상황을 파악한 뒤
추후에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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