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생활물가 3.5% 상승..전국 1위

최익선 기자 입력 2012-05-13 00:00:00 조회수 0

지난 1분기에 생활물가가 전국 16개 시ㆍ도
가운데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울산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2년 1분기 지역경제
동향’에 따르면 1분기 중 울산지역 생활물가는
3.5% 올랐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인 2.7% 보다
0.8% 포인트 것이며,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율을 기록한 것입니다.

울산 다음으로는 전북과 부산이 3.0%로 2위를
기록했고, 가장 적게 오른 곳은 제주로
1.9%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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