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대형마트 첫 일요일 휴장

최익선 기자 입력 2012-05-13 00:00:00 조회수 0

울산에서도 북구지역 대형마트들이
오늘(5\/13) 첫 강제 휴무를
실시했습니다.

롯데마트 진장점과 홈플러스 호계점 등
북구지역 대형마트 3곳이 매월 2.4째주 일요일강제 휴무 조항이 포함된 대혐마트 영업 제한
조례에 따라 오늘 문을 열지 못했습니다.

오늘 문을 열지 못한 이들 대형마트에는
휴장 소식을 모르고 나온 일부 시민들의
모습이 눈에 띠었으나 별다른 혼란은
없었습니다.

한편 이번 조치로 호계 공설시장 등
북구지역 5군데 재래시장과
동네 수퍼마켓 상인들은 매출이 어느정도
늘어났으나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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