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 울산공장에 내려졌던 동울산세무서의
주류제조 면허취소에 대해 법원이 집행
정지 결정을 내렸습니다.
무학은 보도 자료를 통해 울산지법에서 무학 울산공장의 주류제조 면허취소 처분취소
청구사건과 관련해 본안 사건 판결선고 시까지 면허취소 집행정지가 결정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행정소송 최종판단이 나오기 전까지 무학 울산공장은 소주 생산을 계속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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