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자동차 만들기 추진단'이
현대자동차 노조를 비롯한 완성차 업체 노조와
부품사 노조가 참여한 가운데 발족될
예정입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내일(5\/15) 울산시청에서 건강한 자동차 만들기 추진단 발족식을 위한
기자 회견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추진단은 완성차와 부품을 제조하는
노동자들이 작업장에서 발암물질을 포함한
고위험 물질을 사용하고 있어 시급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추진단을 발족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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