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유네스코 지정 세계자연유산이자
'살아있는 자연사박물관'으로 불리는
남미 에콰도르 갈라파고스에 이동식 발전설비
2기를 무상 지원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5\/24) 갈라파고스 제도
산타크루즈섬에서 김정환 부사장과
에스테반 알보르노스 에콰도르 전력장관,
호르헤 토레스 갈라파고스 주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동식 발전설비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총 발전용량 3.4MW 규모의 이 설비가 가동되면 5천 가구 이상이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 현지의 전력난을 해소하는 데 도움줄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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