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4) 오후 3시 8분쯤 울주군 웅촌면
통천리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임야
1천제곱미터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헬기 등에
의해 1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온산소방서는 밭에서 일을 하던 77살
차모씨가 쓰레기를 태우다 불씨가 인근 산으로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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