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통사고 사망자 40% 감축 추진

최익선 기자 입력 2012-05-24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는 '제2차 교통안전기본계획'에서
2011년 1.9명이던 자동차 1만대당 사망자 수를 2016년까지 1.2명 수준으로 40% 줄이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교통이용자 행태 개선과 안전한 교통 인프라 구축, 스마트 교통수단
운행 등 5대 추진전략을 마련했습니다.

세부사업으로는 대시민 홍보와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강화, 회전교차로 확대,
사업용 자동차 디지털 운행기록장치 장착 등이
추진됩니다.

송병기 울산시 교통건설국장은 교통안전법에 따라 기본계획을 수립해 교통정책의 방향을
차량중심에서 사람중심으로 바꾸었다며
2016년까지 OECD 평균 교통안전도를
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