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는 30일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 첫 상견례를 갖고 본격 협상에
들어갑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첫 상견례에 앞서
지난 주에 임금 11만천231원 인상,
정년 60세까지 연장을 포함한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요구안을 회사측에 전달했습니다.
노조는 "올해 임단협에 임하는 노조의 목표는 생활임금 쟁취와 부족한 단협안의
개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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