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사 폭행사태 2주째 장기화

최익선 기자 입력 2012-05-26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해고자의
출입 문제를 두고 노조간부와 경비원 간에
벌어진 폭행 사태 해결이 장기화 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폭력 사태에 책임이
전적으로 회사에 있다며 사장의 사과를 포함한 3가지 요구가 관철되지 않자 지난 주말에
이어 이번 주말과 휴일,석가탄신일 등 3일간
특근 거부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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