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단체 맞춤형 봉사

최익선 기자 입력 2012-05-26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 '자원봉사 베스트 울산' 시책에
동참하는 자원봉사자들이 오늘(5\/26) 대대적인 맞춤형 봉사활동을 벌였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119개 단체의 회원
천430여명이 봉사활동에 나서 혼자 사는
노인과 장애인 가구 등에서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장마철에 대비해 주택 점검과
청소 등을 했습니다.

또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과
울주군 선바위 일대에서 환경정비,
시내버스 승강장에서 유인물 제거 등의 활동도
전개됐습니다.

현대중공업 기능장회도 동구 일산동의
혼자 사는 노인 가구를 찾아가 도배와 전기배선 교체 등 집수리를 했으며 대학생자원봉사단
소속 60여명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진단과 물리치료 등을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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