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정자항에서 추락 사고 잇따라

최익선 기자 입력 2012-05-25 00:00:00 조회수 0

울산해양경찰서는 최근 북구 정자항
방파제에서 추락사고가 잇따라 발생하자
안전시설물을 보강하는 등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지난 18일 정자항 방파제에서
34살 김모씨가 추락해 부상을 입는 등 최근
일주일 사이에 정자항 테트라포트에서 추락사고 3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해경은 사고 재발을 맞기 위해 방파제를 찾는 시민과 낚시객에게 주의를 요청하는 한편
방파제 주변에 안전표지판과 가드레일 등의
안전시설물을 늘려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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