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 11만원 임금인상 요구

최익선 기자 입력 2012-05-25 00:00:00 조회수 0

현대중공업 노조가 임금 11만천231원 인상,
정년 60세까지 연장을 포함한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요구안을 회사 측에 전달했습니다.

노조는 "올해 임단협에 임하는 노조의 목표는 생활임금 쟁취와 부족한 단협안의
개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오는 30일 울산 본사에서 임단협 첫 상견례를 가질 예정인 가운데 18년째
무쟁의 타결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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