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옹기축제가 오늘(5\/25)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 마을에서 개막식을 갖고 오는 29일까지
각종 행사에 들어갔습니다.
`자연이 꿈꾸는 세상 옹기누리`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옹기 만들기, 옹기마을
스탬프 투어, 미꾸라지 사냥꾼, 전통혼례 체험 등 50여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울산옹기축제는 해마다 가을에 열렸으나 울주군의 또 다른 대표 축제인 한우불고기축제와 개최 기간을 달리하기 위해 올해부터 봄철 축제로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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