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 취약계층 7명에게 일자리 제공

최익선 기자 입력 2012-05-23 00:00:00 조회수 0

울산항만공사가 '2012년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을 통해 사회취약계층 7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채용된 취약계층
합격자 7명은 다음달 1일부터 7개월간
울산항마린센터 내 안전요원과 에너지지킴이, 주차관리요원, 항만환경미화원 등으로
근무하게 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나눔경영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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