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가 주택가에서 개 짖는 소리 탓에
소음피해 민원이 증가하자 홍보물을 만들어
배포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중구는 애완동물 관리 요령이 담긴 홍보물
2종을 만6천장 제작해 개를 키우는 주민에게 배부하기로 했습니다.
중구 관계자는 최근 주택가를 중심으로 밤낮 구분없이 짖어대는 개 소음 때문에 민원
전화가 하루에 2∼3통씩 걸려오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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