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선정한 관광지 12경 가운데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은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12경을 찾은 관광객은 간절곶이 152만4천700여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강동ㆍ주전해안,
대왕암 송림, 대운산 내원암계곡, 반구대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지역 전체 관광객 천588만7천700여명
가운데 12경을 찾은 관광객은 45.2%로
집계됐습니다.
울산 12경 가운데 산악관광 자원과 체육공원 등은 진입로가 다양해 조사에서 제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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