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사내하청 노조, 회사대표 고소

최익선 기자 입력 2012-05-22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사내하청 노조가
현대자동차 회장을 노조 업무방해 혐의로
울산지검에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울산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해고자들의 노동조합 사무실 출입을
현대자동차 경비들이 불법으로 가로막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