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철 울산본부장 등 울산 민주노총 지도부는
오늘(5\/22) 부산·울산·경남지역 통합진보당 당원 100명이 함께하는 긴급 제안에 동참하면서 이번 사태 해결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이들은 사태해결을 위해 혁신비대위 중심의
단결과 진상조사특위 구성,출당·제명 등
극단적인 방법이 아닌 정치적 해법 모색 등을
제안했습니다.
이에 반해 제 3자 통합당 배타적 지지반대와 올바른 노동자 계급정치 실현을 위한 민주노총 조합원 울산선언운동본부는 오늘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회견을 갖고 통합진보당과의
단절을 촉구했습니다.
지난 해 말 통합 당시 국민참여당과의 통합에 반대했던 민주노총 일부 조합원들로 구성된
이들은 지난 총선 전에도 민노총 지도부의
통합진보당에 대한 지지선언을 반대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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