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종량제 봉투 불법제작과
유통방지를 위한 합동 점검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쓰레기 종량제 봉투 제작업체 2곳과
봉투 공급업체 8곳, 봉투 판매소 2천 228곳
등을 대상으로 봉투 불법 제작과 유사 봉투
유통 행위 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또 일반 주택에서 배출하는
종량제 봉투에 대해서도 현장 점검을 실시해
불법유통 종량제 봉투를 가려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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