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전복 아스팔트유 만5천리터 유출

최익선 기자 입력 2012-05-21 00:00:00 조회수 0

오늘(5\/21) 낮 12시 47분쯤 울산광역시
울주군 울산-부산 고속도로 청량 IC에서
25톤 트레일러가 전복되면서 트레일러에 적재된 아스팔트유 만5천리터가 유출됐습니다.

사고가 나자 온산소방서 소방관들과 울주군청
공무원들이 출동해 흡착포 등으로
긴급 방제 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급 커브길에서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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