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0) 오후 4시 30분쯤 울주군 두동면
이진리에서 60살 최모씨가 경운기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경운기로 ?을 갈던 최씨가
전복된 경운기에서 미쳐 빠져 나오지 못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