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0) 새벽 1시 30분쯤 중구 학성동
한 빌라 5층에서 발생해 가재 도구 등을 태운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진화됐습니다.
오늘 불로 집안에 있던 40살 임 모 씨 등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가재도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천 5백만원
상다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