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이 다음달 9일 새지도부를 뽑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오늘(5\/20) 울산에서
첫 권역별 경선을 실시했습니다.
오늘 경선에서는 8명의 후보 합동연설에 이어 195명의 울산지역 대의원들이 참가한
현장 투표가 진행된 가운데 김한길 후보가
103표로 1위를 차지했으며, 추미애 61표,우상호 52표,이해찬 48표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한편 민주통합당 울산시당 개편대회도
열려 심규명 후보가 67.69%의 득표율로
임동호 후보를 따돌리고 신임 울산시당
위원장에 선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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