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현대차 하청 근로자 경비원 폭행 수사

최익선 기자 입력 2012-05-19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의 사내하청 근로자들이 술을 마시고 출근하려다가 이를 막는
경비원들을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동부경찰서와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전 5시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명촌정문에서 경비원 2명이 사내하청 근로자
4명으로부터 폭행을 당했습니다.

이들 경비원들은 경찰조사에서 음주상태인
근로자들의 출근을 저지하자 욕설과 함께
폭행을 당했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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