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이 내년 3월부터 노인복지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어르신 복지카드제를 도입,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도는 만 65세 이상의 노인이 식당 등지를 방문할 때 복지카드를 이용하면 10%에서 최대 3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 제도에 참여하는 업종은 음식업을 비롯해 이ㆍ미용업, 목욕업, 안경점, 세탁업, 제과업 등 모두 7개 업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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