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변 차나무에서 채취한 잎으로 만든
'십리대밭 죽로차' 시음회가
내일(5\/18)부터 20일까지 사흘동안
태화강대공원에서 열립니다.
울산시는 지난 2004년 태화강 십리대밭 안에 조성된 2천㎡ 규모의 차밭에서 처음으로 수확된
세작과 중작으로 죽로차 20여통을 만들어
시음회를 가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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