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아시아챔피언스리그
F조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FC도쿄를 따돌리고
조선두로 16강에 진출했습니다.
울산은 어제(5\/16) 홈구장인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조 최종전에서
FC 도쿄에 1-0으로 이겼습니다.
울산은 FC 도쿄와 승점이 같았지만 골득실에서 밀려 2위에 머물러 있었지만 마지막 맞대결에서 승리하며 4승 2무로 조 선두로 16강전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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