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건설노조가 건설사를 상대로 임대료
10% 인상 요구안을 마련한 뒤 즉시시행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전국건설노동조합 울산건설기계지부는
오늘 오후 7시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굴삭기와 덤프트럭 조합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열어 10% 내외의 임대료 인상
요구안을 확정지을 예정입니다.
노조는 이달 말까지 건설사의 수용 여부를
본 뒤 다음달 중 전면 총파업에 대한 조합원
찬반 투표를 실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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