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의 영업시간
규제 조례가 오늘(5\/17) 동구 의회에서도
통과됐습니다.
이에 따라 홈플러스 동구점과 현대백화점
도욱점이 운영하는 수퍼마켓 4곳의 영업시간이
오는 9월1일부터 오전 0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까지 제한됩니다.
또 매월 두번째와 네번째 일요일에 월 2회
의무 휴업을 실시해야 합니다.
울산지역에서는 북구가 가장 먼저 이번달부터
대혐마트 영업시간 규제 조례 시행에
들어간 가운데 남구와 중구, 울주군에서도
관련 조례 제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