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불량 패스트푸드.레스토랑 8군데 적발

최익선 기자 입력 2012-05-15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50개 대형 패스트푸드와 패밀리레스토랑에 대해
특별 위생 점검을 실시한 결과 위생 관리가
불량한 8개 업소가 적발됐습니다.

위반 내용을 보면 바른손베니건스 울산점과
도미노피자울산점, 미스터피자삼산점 등 7곳은
식품 등에 사용되는 기계기구류의 위생상태가 불량해 과태료 20만원씩이 부과됐습니다.

또 미스터피자 울산동구점은 건강진단 기간이
지난 종업원을 일을 시킨 사실이 적발돼
과태료 50만원이 부과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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