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5\/15) 청소년을 고용해
보도방 영업을 한 보도방 업주 24살 진모씨 등 3명과 청소년들을 접대로로 일을 시킨
북구 명촌동 모 노래주점 업주 28살 채모씨 등
적발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보도방 업주 진씨 등은
지난 2월부터 청소년 2명 등 여성도우미 6명을 고용해 접대부로 알선한 협의며
노래주점 업주 채씨는 보도방으로부터 소개받은 미성년자들을 접대로로 일을 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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