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보험금 사기..40대 전 보험설계사 구속

최익선 기자 입력 2012-05-15 00:00:00 조회수 0

동부경찰서는 다친 것처럼 속여 억대
보험금을 챙긴 혐의로 전 보험설계사
43살 김모씨를 구속하고 김씨를 도와준
44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0일 자신의 2층 집에서 스스로 뛰어내려 중상을 입고도 축제 행사장에서
실수로 넘어져 상해를 입은 것처럼 속여
보험회사 2곳으로부터 보험금 1억원
상당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또 다른 보험사 1곳에 보험금
5천만원의 지급을 청구했지만 들통이 나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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