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5자간 '비정규직 특별협의' 상견례

최익선 기자 입력 2012-05-15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노사와 사내하청 노사,
금속노조가 참여하는 5자간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위한 특별협의 상견례가 오늘(5\/15)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열렸습니다.

이 특별협의에서는 앞으로 현대차 원ㆍ하청
노조 연대회의가 제시한 사내 하청업체에서
일하는 모든 노동자를 전원 정규직으로
전환한다는 요구안에 대해 협상을 벌여 나갈
예정입니다.

원.하청 노조 연대회의 요구안에는 사내하청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고소,고발과 손해배상 등을 즉각 철회한 뒤 원상회복을 한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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