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운노조-태영 노무공급 마라톤 협상

최익선 기자 입력 2012-05-15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12월부터 시작된 울산항운노조와
울산신항 민간부두 소유사인 태영GLS 간의
노무공급 갈등이 물리적 충돌 양상에서
협상 국면으로 접어들었습니다.

노동계와 항만업계에 따르면 항운노조와
태영은 지난달 24일부터 울산항만공사가 제시한 중재안을 놓고 마라톤 협상을 벌이고
있습니다.

중재안은 항운노조의 노무공급을 선박 안으로 한정하고 태영은 육상작업과 창고 입ㆍ출고
업무만 맡는 방안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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